프젝 문제 개선한거 두개만 뽑아서 이력서에 정리하려고 함.레이아웃 쉬프트 해결했다고 스켈레톤 UI넣고 CI/CD넣으려고 하는데 스켈레톤은 너무 ㅈ밥같음?optimistic update같은 건 어필됨...?
cicd는 도커?
aws면 걍 줮밥임?
aws github action
ㄴㄴ 실무에서 많이 씀. 도커 -> github actionc -> aws
글쿠만 ㄳㄳ 스켈레톤은 어필하기엔 너무 별거 없나...?
근데 프론트엔드인데 굳이 cicd 어필할 이유있음?
ssr csr 땜시 csr은 별거 없는데 ssr은 ec2써야되거덩
상태관리 어떻게 했는지도 적어보셈
감사감사 근데 좀 고민인게 로컬 스테이트는 라이브러리 사용한게 없고 서버사이드만 react-query써서...그냥 아키텍처에 그려놓기만 했음....ssr이면 prefetch같은거 얘기하면 되려나
cicd이지랄 하지말고 기본이나 잘하셈 crud 프론트답게 잘하고 api 다룰수잇다는걸 보여주셈 공공 api갖고
ㅅㅂ 그건 기본이고 요새 그거 못하면 취업을 어떻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