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교육의 질이 높아지고

공부할 길이 많다보니


점점 신입의 기준이 높아지는 중.

특히 서비스업의 경우 그 차이가 많이 느껴지는데

진짜 경험만 없다뿐이지 경력자보다 개념과 다양한 도구를 사용할 줄아는 숙달?된 신입이 꽤 보임.


비전공자 국비출신은 서비스업 가기 더 힘들어질 예정.

SI/SM에서 따로 공부한다고 해도 서비스업과의 격차를 메꾸려면 시간이 이전보다 더 필요해짐.


국비는 제대로 알려주는 참교육자 만나기도 힘들고

날먹 교육자가 많다보니 양극화는 더더욱 심해질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