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네는 급떨어져서 우리랑 안어울리잖아?"

를 시전할 새끼들은

나랑 같이 못간다.


나는 평등사상, 공산주의 정말 싫어하고 PC싫어한다.


근데 왜 약자를 돕냐고?


일단, 약자를 돕는자가 여론을 먹고
여론을 먹은 사람이 눈치안보고 금은보화를 챙길 수 있다.

눈치보면서 금은보화챙길수도 있지.
그 경우 전쟁시작.
성벽올리고 철통열쇠걸어잠그고
절대 내 꿀통 못뺏어가도록.


너희 그러고 싶냐!!

내 배에 탄 사람들은

최고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그 능력으로 사람들을 돕는다.

너희도 먹고 살아야지.
나는 가진게 많단다.



이런 마인드를 함양하는 사람만 내 배에 탈 수 있다.


"아 또 선장, 우리 앞길가기도바쁜데 지나가는사람 도와주고자빠졌네"


해적왕의 길은 원래 비웃음받는 법.


그것이 해적왕이다.

나와 같이 모험할 사람들은 와라!!!

그리고 이건 우리톡방 더 와달라고하는얘기가 아니다!


현재 우리톡방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나와 함께 가자!!!

같이 창업하자는것도 아니고
시간써서 남 도우라는것도 아니다!!


그냥 이런 해적왕의 철학에 공감해달라.

그리고

언젠가 기회가된다면
같이 실제로 출항해본다는 막연한 이상을 품으면 그걸로 족하다.

막연한 이상에는 해킹대회, 창업 등등


근데 꼭 같은 활동을 안해도 된다.

몸은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연결된...


우리는 히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