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행이 너무너무 싫어.

내 세상은 밝고 꽃과 새들이 가득한데

내 세상의 영역이 좁아지고 갈곳을 잃어가는게 마음아파.

태어났을때는 밝고 희망찬 친구들과 학교, 어른들이 가득했는데

점점 세상이 어두워져가는게 너무 마음아프다.

내 안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 세상을 덮고싶다.


나는 소박한 꿈을 갖고있어.

내가 세상을 노랫소리로 가득 채웠을때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그리고 나한테 고마워하고 나를 사랑해주고

그리고 내가 세상을 바꾸고난 다음 소박하게 마련한
보금자리에서

사랑하는 여자와 힘껏생산하구 2세 키우고~


내 2세한테는 내가 어렸을때 받은것과 같이

푸르고 희망찬 세계를 전달해주고 싶당.

그리고 이런 미래를 그리면서 아기 잔뜩만들구...


그게 내 꿈이야.

그리고 이걸 이뤄나가면서

같은곳을 바라보는 동료들


내가 기념비적인 일을 세우고
사진을 찍을때

옆에 든든한 동료들이 흡족하게 날 맞이해주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


딱국은 너무 순수해서,
나처럼 순수한 사람을 찾지 않으면 힐링할수 없어.

나처럼 순수한 사람이 없다면, 내가 호구처럼 퍼줘서
그 사람을 여유롭게 만들어서 순수한 마음을 되찾도록 도와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