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을 봐도
남자는 자신만의 스타일이나 색깔
그 사람만 구현해 낼수있는 그런 독보적인게 있고
그런 리듬이 있는데
여자는 그냥 양만 많고 흉내만 내고
겜도 봐도 오래하면 적당히는 하는데
뭔가 심장을 울린다거니
마음을 움직인다거나
그런 겜 플레이나
평소에도 말하거나 뭐 행동하거나 일처리 할때를 봐도
걍 좀 하네
잘하네
이정도지
뭔가 와....하면서 철학적인 고민까지 이어지도록 무언가를 해내지 못하더라
그냥 평생 남자 따까리로 따라하면서 흉내랑 카피만 내는거 같음
미술 음악 패션 헤어 이런거 봐도 탑은 다 남자잔아
여자는 보면 자신만의 세계관이 없다
텅 비어있다
여자에게 딱 맞는 직업이
시키는거 잘하고 말 잘듣고 적당히 입 잘털고
자기방어 좆되고 딱 좆무원이란 직업이 여자에게는 최고의 직업이 아닐까 싶다
니가 못생겨서 할가치를 못느끼는거임
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