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폭행이나 독살을 당했을 때 자기 손톱을 깨물어 흔적을 남기겠다고 미리 문서나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평소에 예행 연습을 많이 해두고 실제로 폭행이나 독살을 당할 경우 재빠르게 실행한다.
만일 시신 손톱이 손상되어있으면 자살이 아님을 알리게 된다.
잉크나 펜으로 남기는 것은 늘 들고 다녀야 되고 목욕탕 등에서는 어렵고 있어도 꺼내는데 시간이 좀 더 걸린다.
그리고 "사람 살려!"라고 주변, 이웃 사람에게 소리 지르는 연습이나 이미지 트레이닝도 해두면 좋다.
혹시 이런 소설이나 영화 내용 나온 게 있을까요?
마이너리티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