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 돈많이 주는 중견기업
이렇게 갈아탔는데, 갈아탈때 어학연수 몇개월 다녀와서, 영어 \'상급\' 정도 만들어서 몸값 올림..
요즘은 이력관리 좀 했더니,
외국계만 전문으로 하는 헤드헌터들에게서 연락이 많이 온다..
괜찮은 외국계나 외국나가서 일할 생각없냐고..
연봉은 일단 외국으로 나가면 지금의 두배는 넘는군..
이래서 영어가 중요하다..
국내기업으로 받을수 있는 연봉한계에 부딪혔을때(더이상 높이 주는 곳이 없을때)
외국계 회사는 그걸 가능하게 해줌..
물론 첫회사가 막장이면 최고의 위치로 오르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
첫회사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회사에서 시작해라..
프로그래밍이야기 : SOLID 원칙도 이제 옛날 얘기..
역시 영어가 중요하군요!!
오오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