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유톡방은

힘든 선별과정을 거쳐야만 들어갈 수 있음.

들어가면 끝이냐? 그것도 아님.

철저한 성과 관리를 통해 기수제로 멤버를 물갈이하기때문에

계속해서 본인을 입증해 나가야만함.

그에 따라 나 웃는기예맨은 3시즌 동안 살아남아

현재 부방장을 거머쥐게 되었음.



딱국톡방은

아무에게나 열려있는 곳이니 비교적 쉽게 들어갈 수 있지만

그렇다보니 어그로들이 너무 많아 공부에 집중할 수 없음.


서로 대척점에 있는 톡방이며 장단점이 명확하니

잘 골라서 들어가길바람.

이상 비교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