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본 간첩은 신고해도 윤석열 정권 하의 수사기관은 무시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종북 빨갱이라고 신고자를 감시하지 않을까?


그리고 간첩이 증거를 남길 리가 없는데 민간인이 간첩을 어떻게 알아낼 수가 있을까?


결국 수상한 사람에 대한 의심뿐이 아닌가?


그러면 결국 무고죄로 역공 당해서 인생 망하거나 보복 당할 수 있는 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