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니 일파만 물러나도 삼성은 몇 단계 도약할 수있어.

지금 삼성의 내부 문제가 큰게 뭐냐 하면.

지나치게 이익 중심이라는거지 물론 기업이 이익을 내야 하는건 사실이지만.

단기 이익만 따진다는 거야.

최근에 한 tv프로 중에 중소기업과 상생이라는 제목의 프로가 있엇어.

그거 보면 삼성은 사장이 임기기간이 1년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삼성은 사장도 월급쟁이인거 알지?

사장이 되면 이거니에게 잘보여서 안짤려야 해.

이거니가 사장 취입 하면 바로 명령을 해 

올해 무조껀 10종류 이상의 폰을 만들어

사장은 그럼 창의성이고 생태계고 다 필요 없이 그냥 무조껀 뽑아내는거야.

언플해가면서 호구들 낚아서 팔아먹으면 땡인거야.

아는 형이 무선 사업부에 일해서 아는데. 삼성에는 사후 관리 팀 같은거 자체가 없어.

작년 12월에 나온 진저를 이제야 업글 해준 것도 아이폰이 3g까지도 업글 해주는거 보고 여론이 난리나서 억지로 해준거야.

삼성은 업글 해준다는 거 자체를 상상도 못했던 거야.

지금까지 해준적이 없거든. 새로운 제품 만들어서 팔아먹기만 했지 기존의 것을 업글 해주는게 이번이 처음

삼성은 변해야해 변하지 않으면 기아 대우 꼴 나는건 순식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