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는놈들이 진짜 안타까움 그런애들 여기갤에서 두어명봄 몇달 물류알바 바싹하고 몇백만원 내서 고급테크 밟으면서 현업자 피드백 들었으면 대기업문 부수는 싹이었는데 테크 잘못찍어서 하청파견으로감 돈좀 벌겠다고 그런 인재를 똥통으로보낸 국비학원도 악마다 밥그릇때우는것만 필요하고 도저히 코딩에 흥미가 안붙으면 국비가 맞는데 학구열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비싼돈내서 실시간피드백 가능한 강의로 들어라 국비는 한계가 명확하다
그래서 국비갈거면 독학한다음 이름있는 싸피나 우태코를 뚫거나 돈좀내고 부트캠프를 가는게 나음.. 분위기도 그렇고
국비가 제일 무서운점이 환경고립임. 난 분명 최선을 다하고 반에서도 1등했는데 취준생 전반적으로보면 도저히 평균지표 절반을 못넘어감
제일큰문제는 자기자신은 거기서 개지랄을해도 상위권으로 갈수없다는걸 절대체감 못함.. 왜냐하면 주변엔 ㅈ밥들밖에 없고 강사들또한 걔 안나가게하려고 정보를 안풀거든.
듣보국비 가서 존나열심히 공부하고있는사람들은 그사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는데 우테코 입장에서 걔는 격렬하게 소꿉놀이하는걸로 보일듯
솔직히 우테코는 어느정도 갖춰진 애들만 가지니까 그렇게 보일수밖에 없는게 정상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