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 한달 조금 넘었고
일단 목표량인 하루에 8시간 이상 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베이스가 없는 비전공자 출신이다 보니 계속 남들이랑 비교되고, 모르는 부분 있으면 불안해서
계속 뭘 찾아보게 되네요 데스크탑 앞에 앉아서
독학이면 모르겠는데 부트캠프다 보니 진도도 맞춰야하고 과제도 내야하고 프로젝트때 남들만큼 못하면 민폐니까 그것대로 신경쓰이고..
그렇다 보니 쉬는게 쉬는거 같지도 않고 자기전까지도 매일 부족한 느낌 들어서 찜찜하고
계속 이러다보니 아무래도 스트레스도 늘어나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앞으로 최소 5개월은 더 공부를 해야하는데
그냥 깔끔하게 하루에 8-9시간 딱 채우고 아예 머리속에서 치워버리고 깔끔하게 휴식을 취하는게 나을까요
정말 쉽지않은 길인거 알고 도전했지만 역시나 쉽지 않네요
모르는 부분 있으면 멘토나 주변에 물어보면 좋을거같은데
다행히 부트캠프측에서 멘토링이랑 질의응답 강사님을 굉장히 좋은분들로 배정해주셔서 어려움이 생길때마다 도움 받고 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스스로 시간을 들여서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분명히 많이 존재하더라구요 한 번 이해하고 넘어간다고 해도 그걸 또 써먹는 건 다른 문제다보니 또 따로 시간을 들여서 공부해야하기도 하고 정말 공부할게 많긴 많습니다 흑흑
이해를 하는게 물론 최고 좋긴한데 이해 안해도 그냥 쓰다보면 아 이런거군하고 깨닫는 경우도 있어서... 전부 다 이해하려면 일도 못하고 계속 공부만 해야하지않을까...
그것도 그렇네요 근데 지금이 아무래도 학습을 하라고 딱 주어진 시기다보니 학습내용 안에서 모르는게 생기면 계속 신경쓰이는거 같습니다 ㅠㅠ 다음에 멘토님이든 한번 이걸로 상담 해봐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이새끼는 태도랑 마인드가 됐네 지금처럼 열심히 해라 닌 취업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