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 한달 조금 넘었고


일단 목표량인 하루에 8시간 이상 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베이스가 없는 비전공자 출신이다 보니 계속 남들이랑 비교되고, 모르는 부분 있으면 불안해서


계속 뭘 찾아보게 되네요 데스크탑 앞에 앉아서 


독학이면 모르겠는데 부트캠프다 보니 진도도 맞춰야하고 과제도 내야하고 프로젝트때 남들만큼 못하면 민폐니까 그것대로 신경쓰이고..


그렇다 보니 쉬는게 쉬는거 같지도 않고 자기전까지도 매일 부족한 느낌 들어서 찜찜하고


계속 이러다보니 아무래도 스트레스도 늘어나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앞으로 최소 5개월은 더 공부를 해야하는데


그냥 깔끔하게 하루에 8-9시간 딱 채우고 아예 머리속에서 치워버리고 깔끔하게 휴식을 취하는게 나을까요


정말 쉽지않은 길인거 알고 도전했지만 역시나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