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는 ceo가 되기로 했으면서
또다시
귀를닫고
나를 따라오라고 말하는 ceo가 될뻔했군
다른 사람 세계에도 관심을 가져주고
내 세계랑 융화시켜야돼
내 세계에 초대하고 내 규칙만 지키라고, 싫으면 나가라고 할수는 없는법.
근데 잡스도 그렇고
내 세계로 남들을 덮어버리고 영감시키기 위해선
어느정도의 고집이 또 필요하긴 해서 어려움
공감안하겠다고 문 닫아버린건 내 미스.
또다시
귀를닫고
나를 따라오라고 말하는 ceo가 될뻔했군
다른 사람 세계에도 관심을 가져주고
내 세계랑 융화시켜야돼
내 세계에 초대하고 내 규칙만 지키라고, 싫으면 나가라고 할수는 없는법.
근데 잡스도 그렇고
내 세계로 남들을 덮어버리고 영감시키기 위해선
어느정도의 고집이 또 필요하긴 해서 어려움
공감안하겠다고 문 닫아버린건 내 미스.
내 말에 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