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이 지금 내가 누군지 알고 이런 짓을


내가 10살짜리 꼬맹이라고 아무생각 없이 지나갔겠지만


그 자리에 내가 있었다고



큭큭... 내 안에 괴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