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 동생도 가끔씩 이상한거 보인다고만 하지
진짜 착하고 잘 지냈거든?

근데 갑자기 자기 조현병아니고 
내가 자기를 해킹했다면서 무서워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가족들 해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