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번호한번만달라고 커피마시자고 굽신거려도 젖탱이한번 못만지는 애가 있는가 하면

와인바 운영중인데 나중에 초대 드리고 싶다고 친구랑 오면 디쉬하나 해준다고 꼬셔서, 오면 이빨까고 알바생들 리딩하는 모습으로 재력 + 리더쉽 보여서 보지벌렁거리게 한다음

2차 데리고 나가서 남친있는 다 가랑이 벌리고 속옷에 정액냄새 흥건히 묻힌다음에 종종 불러 따먹는 애가 있음


세상엔 쉬운길이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