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든 프론트든
신입 개발자에서 주니어, 시니어를 거치면서 접하게 될 일반적인 프로세스라는게 있을텐데
사실 그렇게 절차화 할 수 있는 부분은 백엔드가 더 어려운거 인정함.
근데 프론트의 진정한 어려움은 여기서 나오는게 아니다.
백엔드는 아무리 어려운 작업이라도 기존 개발자들이 고민하고 정립해온 레퍼런스가 있다.
즉 정해진 절차라는게 있음
반면 프론트개발자는 이런 경향이 적다.
그래서 프론트 개발자가 다루는 업무의 난이도가 양극화되는 경향이 있음.
프론트 신입 취업문 닫혔네해도 잘하는 프론트 개발자는 하늘의 별따기인게 다 이런 기조로 나오는거임.
뭔 프론트로 부심부리냐
으이구 프 백 왜나눔? 둘다못하면 반쪽개발자지 무슨 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