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가다 보이는데, 코드는 참 잘짜는데 마감기한 자주 못지켜서 문제를 일으키는 친구들이있음. 왜 코딩잘하는거같은데 왜이렇개 약속을 못지키지? 게으른건가? 해서 유심히봣는데 게으르진않아 열심히하더라.

근데 코딩하는 과정을 보니까 단순한 기능을 만드는것도 쓸데없이 오래 고민하더라 아니 그래서 물어봣지 뭐 최선은 아닐수있지만 그렇게 오래 고민할바엔 약간 원시적이어도 일단 빠르게 결과를 내는게 낫지않느냐. 결국 일종의 자기만족 같은거더라고 ㅋㅋㅋ 코드 품질을 신경쓰고 오래고민하는건 좋은데 집착해서 마감기한 못지키면 일을 못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