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가서 질싸 한 5번 했는데 (여친 약먹긴 하는중)
어제 갑자기 여친이 "어 임신같이 가슴 아프고 그렇는데?"
막 그래서 졸라 심장떨렸음
진짜 예랑은 결혼하면 좆될것 같았음
- 얼굴은 예쁘고 가슴은 큰데
- 같이 오래살면 좆됨 진짜 ㅇㅇ 백화점 가서 신용카드로 전재산 탕진 고고씽 스타일임 + 집안일 전적으로 나한태 마낌
병원가서 컨설팅에서 "어 임신일수도?" 이래서
어젯밤에 조마조마 하면서 자면서 "만약 임신했으면 책임저!" 막 이래가지고 시발 와우
좆되는 스트레스 받으면서 잦는데
오늘 태스트 해보니까 아님 후우~~~ 와~~~~
시바 개쩐다 스릴감
월요일날 바로 정관수술 예약하러간다
ㅂㅅ 컨설팅이랜다 ㅋ
ㄲ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