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29 / 지잡국립컴공 4학년 2학기재학중(공무원준비 휴학으로 인한 공백기) / 학점 (3.69/4.5)
정보처리기사, sqld, 오픽im1 - 올해취득
프로젝트 경험x, cs지식 처참한수준(면접에서 물어보는거 거의 대답못할거같음)
자바, 스프링 -> 자바 1회독만 예전에 하고 스프링은 아예 모름
이상황인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집에서 빨리 취업나가라고 압박이 심하고 눈치도 많이보여서 연봉 낮은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서 배우면서 일하면서 매일 퇴근하고랑 주말에 개인공부 병행하고싶은데 제 상황에 바로 취직이 가능한 중소기업도 없겠죠..?ㅠㅠ 근데 만약 좆소를 운좋게 들어간다해도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일을 시킬텐데 회사에서 개인공부를 할수도없는거고 어떡하죠..
국비듣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일다니면서 김영한 스프링 독학하고 그러고 싶은데
자꾸 올려서 죄송합니다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빨리 결정해야할것같아서..ㅠ
야... 라떼는 말이야... 진짜 조또 없으면... 무급으로라도 일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레알 참트루임... 내가 보니까 너는 그 급인거 같다...
상황보니까 머가리가 비상한건아닌거같고 걍 진득하게 국비들어라
하.. 역시 시간이 좀 들더라도 국비듣는게 맞는거겠죠 ㅠ
너가 사장이라도 너 안쓰지? 그럼 너를 쓰고 싶으려면 어떻게 해야된다? 무급으로 1년 때워야 한다...
요즘 좃소도 아무나 안 뽑는다... 신입은 거들떠도 잘 안보고... 경력직 뽑는데... 하여튼 일할수 있는 놈만 뽑아 쓴다... ㅋㅋㅋ
그럼 그냥 시간 좀 들어도 국비듣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