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제 스펙만을 공개하고 제 경험 /인턴 뭘했느지 그리고 간단하게 내 인생에 대해서 공유하겠습니다. 프라이버시의 목적으로 인증 이런거 안하고 대학교 인증도 안하겠습니다.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가능언어 : 한국어(상), 영어(상), 중국어(중), 일본어(중)
군대여부 : 아직 안갔고 갈 예정이고 공익대상.
영주권여부: 유 [하지만 유학생으로 시작]
고등학교 : 서울의 모 외고 졸업 (2002~2004) 영어과 / 문과
대학교 : 호주의 X University 졸업 (Top 3 에서 최고대학입니다.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2005~2009]
호주GPA 6.0/7.0 (Distinction Average) [Law School GPA 5.5/10.0 EECS School GPA 4.0/4.0]
한국 및 미국 방식 계산 GPA 4.0/4.0 [대학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졸업학사 명칭 : Bachelor of Laws with Honours / Bachelor of Computer Science [법학 우등 학사 / 공학 학사]
졸업논문 [Honours Thesis : Internet Protocol and the Cyber Crime: How to make a binding contract and to prevent the crime- 65%]
대학원: 아직 안나왔고 경력 후에 Caltech 지원예정
인턴경험: 학교 IT쪽에서 일했었구요, 그리고 Microsoft 에서 인턴 3학년때부터 했었고, 그리고 법은 일본에서 [インターン] Freshfields Bruckhaus Deringer [FBD] in Tokyo Office 로 방학때 일한경험. 그후 Mallesons 라는 곳에 일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밑에서 몇몇 프로젝트 준비했었었고요. 써보니까 그렇게 많진 않지만 학점 관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지라 이것이 중요했습니다.
영주권: 영주권이 없는 유학생 신분이니 바로 로펌에 들어가기는 불가능수준에 가까웠지만 그래서 IT쪽으로 일단 취업을 해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영주권이 생겨 법무팀에 지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경험: 일단 2009년에 신입으로 Oracle에 들어감. Developer로 일함. [Java] 그리고 2년경력후에 이번 2011년에 드디어 Legal Advisor로 발탁됨. 이제 지적재산권등에 대해 관리할 예정임.
이정도로 해두겠습니다.
가능언어 : 한국어(상), 영어(상), 중국어(중), 일본어(중)
군대여부 : 아직 안갔고 갈 예정이고 공익대상.
영주권여부: 유 [하지만 유학생으로 시작]
고등학교 : 서울의 모 외고 졸업 (2002~2004) 영어과 / 문과
대학교 : 호주의 X University 졸업 (Top 3 에서 최고대학입니다.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2005~2009]
호주GPA 6.0/7.0 (Distinction Average) [Law School GPA 5.5/10.0 EECS School GPA 4.0/4.0]
한국 및 미국 방식 계산 GPA 4.0/4.0 [대학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졸업학사 명칭 : Bachelor of Laws with Honours / Bachelor of Computer Science [법학 우등 학사 / 공학 학사]
졸업논문 [Honours Thesis : Internet Protocol and the Cyber Crime: How to make a binding contract and to prevent the crime- 65%]
대학원: 아직 안나왔고 경력 후에 Caltech 지원예정
인턴경험: 학교 IT쪽에서 일했었구요, 그리고 Microsoft 에서 인턴 3학년때부터 했었고, 그리고 법은 일본에서 [インターン] Freshfields Bruckhaus Deringer [FBD] in Tokyo Office 로 방학때 일한경험. 그후 Mallesons 라는 곳에 일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밑에서 몇몇 프로젝트 준비했었었고요. 써보니까 그렇게 많진 않지만 학점 관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지라 이것이 중요했습니다.
영주권: 영주권이 없는 유학생 신분이니 바로 로펌에 들어가기는 불가능수준에 가까웠지만 그래서 IT쪽으로 일단 취업을 해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영주권이 생겨 법무팀에 지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경험: 일단 2009년에 신입으로 Oracle에 들어감. Developer로 일함. [Java] 그리고 2년경력후에 이번 2011년에 드디어 Legal Advisor로 발탁됨. 이제 지적재산권등에 대해 관리할 예정임.
이정도로 해두겠습니다.
갓이네 ㅅㅂ
뭐야 ㅋㅋㅋㅋ 도움될 사람 몇 없을 듯 ㅋㅋㅋ
부럽다 ㅠㅠ
자랑갤로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여태 쌓은 경력들이 다 좋아서 한건가요? 아니면 싫은데도 참아가며 억지로 한건가요?
찬양!
좋아서 햇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거라도 정말... 힘들죠.. 나름대로 성적관리도 잠 안자가며 한경우가 태반이라..고생좀 했습니다..
우와 양쪽분야 둘다 인턴했었넹 쩐다
자랑하는거 아니고 도움되기 바랍니다...
여기 중고딩도 있고 저같은 대학1학년도 있는데 조언점 부탁드려여
1학년때부터 빡시게 공부하셨져?
공학 이 아니라 컴퓨터공학이네요..잘못썼네요 ㅜㅡㅜ
대학1학년때가 가장 어렵게 한거 같네요 ^_^
완전 다른분야에서 양쪽다 잘하신게 신기
1학년때 보통 자바 기초 하는데 그게 가장 중요한것 같네요.
오히려 한분야만 하면 질릴때가 있고 섞어서 해주면 머리도 풀립니당..
싫어도 억지로 했다고했으면 위안이 됐을텐데 . 프로그래밍 존나 하기 싫은데 다른 것도 하고 싶은게 없으면 닥치고 이거 열심히 해야겠죠?
제가 초딩때 호주 갔는데요 그때 기억이 사람들 무지 친절하고 엄~청 넓고 집들도 다 얘쁘고 그랬는데 제가 간곳이 시골이라서 그런가요? 제가 어느지역 갔었는지는 모르겟음 ㅋ도시는 다른가요?
진짜 집 알록달록에 풀밭 엄청 넓고 그랬는데
저같은 경우는 시드니이구요. 지금은 한국에서 쉬고 있습니다. 집이 제가 아직 제 명의로 된게 없어서..부모님초청에서 이번에 크게 좋은집 하나 살까 생각중이네요 호주가 대부분은 정말 낙후된 곳이구요. 시드니같은 대도시도 큰집이 있습니다. 하지만 도심은 아파트가 많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저같아도 호주 도심에서 살지 않고 좀더 먼곳에서 살기 때문에 시골이라서 그런건 아니고 시골이 아니래도 좋은 집 많고 (주택 2층집) 살기 좋습니다. 한국음식도 많아서 걱정할 필요없고 한국 티비도 실시간으로 나오구 인터넷도 완전 느린편은 아닙니다. 비싸게 주면 나옵니다 (한국과는비교불가). 프로그래밍이 [존나] 힘듭니다. 끝이없죠. 억지로 했을경우도 있구요 (정말 안풀리때 있잖아요 ㅋㅋ) 그래도 미래를 위해서 했었습니다.
성적이 좋게 나오니까 점점 하고싶어지는 충동이 그게 삘을 받으니까 나중에 점점 어려워져도 되더군요.. 하여간 기초가 중요합니다. ㅋㅋ
닥치고 해야합니다. 결론은.
땡큐
DC를 한다는게 오류
Dc하면 다 동류로 보게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