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진학하긴 할건데..... 지금 3학년이고
어릴적 꿈꿨던 교사의 꿈을 아직 이룰수 있는 기회가 남아있떠라구..
교육대학원 졸업하고 임용고시 보기..
막연히 공과대학원 갈 생각하니 너무 무섭고 두려워
지잡다니지만 대학원은 서연고는 힘들어도 서성한으론 가야될텐데
어떻게 입학은 한다해도 거기서 버틸수있을지
아니 일단 입학을 할수있을지가 고민이네
학점은 짐까지 걍 평균4
그리고 대학원 막 찾아보니까 프로그래밍만 하는 과는 거의 없고
그냥 컴퓨터공학..... 뭐 이런쪽밖에 없더라 나 컴공쪽은 잘 몰느느데... c만 하고 살아서ㅠㅠ
대학원 그렇게 두려운 곳 맞음?
그렇게 무서운 곳이라면 교육대학원가서 교육학도 공부해보고 그러고싶어
교육대학원에서 컴퓨터전공은 공과대학원처럼 심오하진 않잖아....
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ㅠㅠ
내가 컴공전공에 교직이수했는데 진심 교사하려는거 아니거든 교육대학원 가지말것. 컴퓨터를 하려거든 그쪽 계통으로 계속해야지 교육학 배우면 또다시 교육학에 대한 딜레마에 빠질 수도 있는데 그때는 이도저도 안될수 있음. 교사를 정하려거든 컴퓨터 말고 복수전공으로 국어, 영어 같은 주요과목도 해야지 안그럼 일년에 1명, 그것도 어느 지역에 TO가 날지도 모르는 컴퓨터 과목에 올인하는건 쪼까 거시기할듯
우앙... 횽 고마워요 심사숙고해봐야겟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