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퀴즈
역행렬핥핥(220.70)
2011-07-21 00:25
추천 1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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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떠있을땐 1kg 벽에 닿을땐 1~2사이
ㄴ날개짓을 계속 하는게 아니잔씀.. 바닥으로 밀어내서 떴다가 살짝 가라앉을때 다시 날개짓하니.. 무게가 왔다 갔다 할꺼 같은데?
2킬로
1.1kg~1.9kg 사이입니다
사랑해
새가 공중에서 정지해있지 않습니다
이거 유체역학 문제 아님??
등속 운동중이면 2킬로 아니면 그보다 무거움
새장 안의 유체는 이상유체임 : 비이상유체역학적 고려 필요없음
역행렬성님 밑에 c언어 질문에 답변좀
무게라는 것은 물체가 저울에 주는 압력인데, 이 문제의 경우 새가 알고 있으므로 새가 물체의 바닥, 압력이 발생하는 곳에 직접 관여를 하지 않는다.
정답은 1kg.
만약 공기가 아닌, 모래, 물 따위로 새와 직접 접촉할 수 있는 고체 형태의 무언가가 밀폐된 공간안에 채워져 있다면, 당연한 소리겠지만 밀폐된 상자의 무게 + 새의 무게 + 채워진 내용물의 무게가 저울에 표시될거고.
다들 고등학교를 아무리 병신같이 다녔어도 F=Ma 정도는 기억하지? 질량 M이 0이 되거나, 가속도 a가 0이 되면 F는 0이된다. 이 경우 새는 중력가속도를 역행하는 짓, 날고 있는 짓을 하기 때문에 F=0이 되기때문에 전체 질량 (저울에 표시되는 무게)에 영향을 주지 않아.
이 문제는 닫힌 세계에서의 문제를 논하는 거고, 헬리콥터는 열린 세계의 문제를 논하는 건데... 뭐 어쨌든, 공중에 떠 있는 헬리콥터는 양력을 발생시키잖아. 그 양력은 잴 수 있지만 날고 있는 헬리콥터의 질량은 잴 수 없어.
그러디망은 아마도 나랑 다른 물리세계에서 사는거 같당
체감할 수 있는 예제 - 밀폐된 방에서 농구공을 손에 들고 있다가 위로 던졌을 때, 농구공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사람 있다면 항공우주국으로 달려가거나 정신과 진단을 받는게 좋을 듯.
오 자기부상열차는요?? 저울위에 레일이 있다고 하고 레일위에 기차 있는데, 전기 넣으면 공중으로 뜨고 레일 무게만 나옴??
그러디망이 제시한 예제는 이 문제의 상황과 전혀 일치하지 않음
... 2kg입니다. 물론 저 새장이 정지해있을때의 얘기지만. 새가날기위해선 공기를 아래로 밀어내고 작반으로 떠야하고 그 힘은 어떻게는 새장에 전달되게 되있습니다. 새가 뭐 공중에서 헬기처럼 떠있다고 하면 딱 2kg나오겠네요
새 운동상태 고려해야되는디
ㄴ새가 밀어나는 공기의 힘이 모두 밑바닥에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새가 밑으로 날개짓 하는 순간 저울의 무게가 잠시 움직일 수는 있지만요.
ㅋ는 무슨 병신인지 모르겠지만 까려면 제대로 반론을 제시해
힘의 평형도 모르냐. 너같은 띨띨한 애들 낚는 전형적인 고등학교 물리 문제인데
그래서 헬기처럼 떠있을때라고 말했잖아요 뭐 그때도 정확히 2kg는 아니지만 그렇게 말한거임 대충 알아먹으셈
니가 아는 걸 말도 못하면 넌 그냥 병신이로구나
그렇게 정확하게 설명해야되나.. ㅇㅇ 내가 설명잘못썼음
이건 띨띨한 애들 낚는다기보단, 원래 문제 자체가 깔끔하지 못해서 답이 갈릴 수 있는 문제지. 문제 자체에 조건이 명확히 제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답이 갈리는게 정상이다 ㅋ병신놈아.
힘의 평형지랄하고 자빠졌네 ㅋㅋㅋ
물리학이 문제마다 왜 ideal한 조건을 다는지도 모르는 놈이 깝치기는
이상유체에다 밀폐된 새장에 고립계라고 아주 친절하게 서비스해줬는데 그지랄하면 뭐 그냥 진상 고갱님이라는 말밖엔...
밀폐된 새장이래니까 닫힌계잖아여. 새가 날고 있든 앉아 있든 산산조각이 나 있든 계의 무게는 2kg으로 일정함.
ㄴ ㅇㅇ 근데 a를 잴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라는 부가 적인 문제가 발생하죠. 위에 쓴 욕은 ㅋ라는 유동닉에게 쓴거니 오해하지 말아요. 미안미안;
새의 가속도가 a, 새의 질량이 m일때 답은
/그러디망 ㅇㅇ
아 2+ma ㅋㅋㅋㅋㅋ
2+ma 님들 죄송함닼ㅋㅋㅋㅋㅋㅋ
한놈 제대로 낚였네 ㅋㅋㅋㅋ 진짜 만년떡밥이 따로 없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