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프로그래밍 관심있다고 깝치면서
배우긴 배웠는데 그냥 여러 언어가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밖에 모르다가
고등어라 스펙쌓는답시고 동아리에서 제대로알려줘서
처음부터 다시 배우고 별의별거 다 건들고있긴함
(지금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제작 준비하려하네 동아리에서;)
근데 가끔가다 프겔와서 
횽들 하는 얘기보면 여기가 뭔 별천지인가 싶어

그냥 알고싶은건 횽들은 컴공과 들어가서
4년동안 무엇에 대해 배웠냐 이거야 
적성 관련한거야 네이버 검색해도 된다고 얘기할지몰라도
그래도 여기가 제일 친절히 가르쳐줄거같애

프로그래머 하면 진짜 힘든 거 알면서도
정말 하고싶은데 지금 하는 거라곤 고작 C언어 정도? ;
X도 모르지만 그냥 길이라도 알아두면 내 전공 정하는데 편할 거 같애

그리고 횽들 대학교가서 프로그래밍 처음 접하고 잘하는 사람도 있는거지 그런거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