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이어폰 갔다 줄까?? \" 이후로.. 한 2주동안 잠잠했거든?근데 어제 조금 틀어놓길래.. 뭐 나도 2~3시간 틀어놓는것 정돈.. 참아줄수 있으니까..근데 오늘은 어제 내가 잠잠했다고.. 또 오후 내내 틀어놓고 있다..아.. 진짜.. 노래 하나때문에 사생결단을 내야 하냐? 아 짜증.ㅡ.ㅡ;
맞불지펴. 난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그렇게 해서 사무실에서 음악켜는거 금지 되버렸어. 훌륭하지. 다같이 조용한 세상
나도 몇번이나 맞불 지피고 싶은데.. 그럼 내가 너무 싸가지 없어지자나... 여태껏 내가 음악좀 꺼달라고 그렇게 지랄해놓고, 내가 음악 틀어놓으면............ 맞불 지피기에는 좀 늦은 감이 있넹.ㅡ.ㅡ;
귓구녕을 줘 파뻐려야돼 진짜 우리도 그런새끼 몇있다
ㄴ남자라면 진짜 가서 바로 끄라고 할텐데.. 여직원이라서.. 좀 머라하기가 힘든점도 없지 않아 있어.ㅡ.ㅡ;
ㄴ남직원이었으면 그쪽 컴에 있는 스피커 떼버렸을꺼야.. 내 성격에.ㅡ.ㅡ;
울회사 꼴통은 나간다~ ㅋㅋㅋㅋㅋㅋ
음악 틀때마다 꺼달라고 계속 얘기해... 무한루프... 점점 목소리 커지는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