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년 퇴근 후에 그년의 웹브라우저 시작페이지를 믿흐 스핀으로 바꾸고 스피커를 만땅으로 해놓습니다.다음날 웹브라우저를 트는 순간아악!~~ 믿흐스핀~~~~하악 믿흐스핀이네~ >.< 이러면 반전
머 그럴꺼 있나... 여직원인데 쪽팔리게 하면 안되지.. 그냥 이어폰에 걍력접착제 듬뿍 발라서 귀에 박아줘
스피커 최대로 해놓고 야구동영상 바로가기 만들어서 아이콘을 익스플로어로 바꿉니다. 첫장면부터 화끈한 걸로.
저기 님아.. 여기가 디씨라고 너무 디씨적인 발상만 떠올리는데 말야.. 우리 좀 원만한 회사생활을 할수 있는 적절하면서 깔끔한 방법을 말해줘 왠만하면 말야...
머라그래 , 그냥 , 서비스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 놓고 , 주기적으로 익스플로 또는 크롬을 죽이는 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