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그램작성
-> 프로그램 작성
2->컴파일
-> 프로그램 작성한것을 기계어를 사용하는 컴퓨터가 알아들을수있도록 기계어로 바꿔줌
(이 기계어는 바로 컴퓨터가 알아듣지못함 이유는 OS 에따라 실행하는 파일포맷ㅇ ㅣ다르기떄문)
3->링크 -> 이 기계어를 바꿔준것을 자신의 OS 에 맞게 실행할수잇는 파일로 또 다시 바꿔줌
이거맞음 ?? 내가이해한건데 맞는지좀보려고..
-> 프로그램 작성
2->컴파일
-> 프로그램 작성한것을 기계어를 사용하는 컴퓨터가 알아들을수있도록 기계어로 바꿔줌
(이 기계어는 바로 컴퓨터가 알아듣지못함 이유는 OS 에따라 실행하는 파일포맷ㅇ ㅣ다르기떄문)
3->링크 -> 이 기계어를 바꿔준것을 자신의 OS 에 맞게 실행할수잇는 파일로 또 다시 바꿔줌
이거맞음 ?? 내가이해한건데 맞는지좀보려고..
아닙니다 다시 공부하세요 저 링크는 젤다의 전설의 링크일 뿐이죠
C/C++같은 native compiler들에게 컴파일은 obj파일을 만드는 과정이고.. obj파일은 운영체제에 맞게 기계어로 만들어진 파일이긴 하지만,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주소체계를 받지 못한 기계어 파일이지. link과정을 통해서 실행시 진입주소, 각 obj간의 주소 정립등등등.. 실행가능한 파일을 만들어주는 과정이라고 해야되나... 하여튼.. 술좀 마셨더니 말빨이 안사네. 젠장.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컴파일 과정중에서 헤더파일들은 실행파일에 포함되는 것이 아니고 각각의 연결점만 잡아준 뒤에 링크 과정에서 합쳐지지요
내위에있는형 제말맞나여??
http://pc98library.tistory.com/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