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욱..지금 잠 다 깼다..누가 그림그리는 녀석들 아니랄까봐.. 손을 저렇게 리얼하게 그려놓고 지랄인겨..거기다가 왜 괜히 플래시까지 사용해서 지켜보다가 확 튀나오게 만들어서 아욱..그리고 지금.. 혼잔데.. 시바.. 좀 무섭기도 해.. 아욱.. 곧 해떠서 밝아지면.. 그때 잘까.ㅡ.ㅜ지금 뒤돌아보기가 좀 무섭넹.ㅡ.ㅜ나좀 살려줘.. 윽..ㅠ.ㅠ
지금 무서운거 달랠려고 야한거 보고 있는데.. 평소엔 잘도 보이던 야한짤들이 오늘따라 안보이넹 젠장.ㅡ.ㅜ
후우.. 이제 좀 진정됨.... 역시 이렇게 글이라도 싸질러 놓고 보니.. 조금 진정이 되넹.ㅡ.ㅡ;
ㄴ그리고 어깨는 뻐근하니.. 주물러주면 나야 좋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