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자,
갖가지 분야 책을 마구 사서, 조금씩 조금씩 계속 보고, 아 신기하다! 그렇구나!!
하면서 컴터앞에서 예제 쳐보고 제대로 작동하고
아 이제야 알겠군 하고. 서서히 책을 끝가지 마친다. 후후후 드디어 하나를 마스터했군.
몇주가 지난다.
분명히 공부했던 내용인데 모르겠다. 다시 책을 뒤적인다.
다음 후자.
책을 빠르게 읽는다. 무슨내용들이 어디에 있는지 정도 알아둔다.
그리고 그 내용들을 적용해서 만들 포트폴리오를 구상한다.
이제 컴퓨터 앞에 앉아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시작한다. 모르면? 책을 찾아보면된다.
둘다 병신같은 공부법임. 특히 후자는 공부라고 부르기도 쪽팔림
ㄴ 대안도 없이 무조건 비판만 하는 디씨잉여종자 답구나.
대안 찾으려면 국회나 가라 병신아
ㄴ역시 대꾸할 지식이 없으니 욕을 앞세우는군. ㅋㅋㅋ
비판받으니 논리적으로 반박못하는건 너지 병신아 ㅉㅉ 디시에서 대안찾는 이런 멍청이가 또있네
보통 이런경우 자플로 자신을 방어하는쪽이 ㅄ같아보이지...
둘다 병신같다는데에 동의 한표를 던진다. 딱히 대안을 내세우고 싶지도 않구나
최소한 책의 전체적인 이해와 중요한 부분에 대한 암기는 기본으로 해야함. 많이 해두면 까먹더라도 남는게 많은 반면 조금 하면?? 남는거 더 조금임 즉 많이 하는게 많이 남는 것임. 그리고 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암기가 없이 응용은 불가능함... 찾아보는 것도 안될거임..
거의 모든 책에는 아주 세심하게 읽어서 충분히 기억 해야 할 부분과 어떤것이 있구나 라고 알고 필요할때 찾아 볼 수 있는 정도만 기억해도 되는 부분이 있어.
뭐 그렇겟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