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로 만드는 프로그램은 진입점 (프로그램이 시작될때 실행될 함수)을 main 이라고 지정한다.
그럼 main 함수 안에 있는 내용을 존나 순서대로 실행해.
그런데 존나 복잡한 프로그램을 main함수 한개 안에다가 미친듯이 코딩 하면 나중에 볼때 어떻겠냐?
그러니까 역할별로 개발자 꼴리는데로 기능을 분할 해서 함수를 쳐 만드는거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함수들은 .h 파일에 정의 되 있는거 쓰는거고.
스택이 어쩌고 해봐야 못알아들을테고 함수를 호출 쳐 하면 그 함수가 끝날때까지 닥치고 기다린다. 함수 실행이 끝나면 다음줄 실행 하는거다.
그건 호출당한 함수 안에서 다른 함수가 호출 되도 마찬가지다. 발로 그린 저 그림 보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겨.
그렇죠. 함수는 역시 빅토리아가 제일 예뻐요.
함수호출예은 인풋 과정 아웃풋 이거잖아.. 이건 나두 아는데 함수선언을 모르겟어
함수 선언하는 방법은 알거아냐. 내가 저 위에 말 했잖아. 프로그램이 길어질때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기능을 뜯어다 함수로 정의 해 놓고 끌어다 쓴다고. 50줄짜리 로직을 시바 사용 할때마다 칠라그러면 짜증나잖아. 그 로직에 문제가 있어서 수정 하려면 그렇게 쓴 부분 전부 다 고쳐야 되잖아. 그래서 그걸 함수로 뜯어서 만들어놓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