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용자가 정의한 클래스를 new로 동적으로 할당할때 해당 객체의 인스턴스라고 지칭하지만, 윈도우의 win api개객끼들은 그런 포인터도 handle, hwnd처럼 지들 내부처리용으로 통일하기위해 포인터의 아스타(*)를 안갖다 붙이고 자료형을 만들어 정의를 해놓았을분 같은개념임...
우왕국킹짱왕(yongnyer)2011-07-24 04:09
Win32 api사용하다보면 꼭 Create..계열 사용하면 delete...(또는 release... COM쪽이지..) 계열 함수가 나오는거 처럼임... 생성/해제를 분명이 하기위해서(스마트 포인터도, 가상머신이 없으니 근본적 문제가 많음...) 사용할 뿐이니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new/delete로 생각하고 진행하면됨...
메모장은 여러개 켜지잖음. 그럼 인스턴스 핸들도 여러개 아닝가>
음. 인스턴스핸들이 코드영역의 주소라는데 한개의 프로그램이 여러개 커지면 코드영역에 여러번 할당되나... c++클래스 생각해보면 하나만 할당하는거같아서..
spy++로 해보니까 알겠다 인스턴스핸들은 프로그램 여러번실행해도 한개야. 그럼 윈도우핸들만 좀더 알아보면 되겠다
사실, 사용자가 정의한 클래스를 new로 동적으로 할당할때 해당 객체의 인스턴스라고 지칭하지만, 윈도우의 win api개객끼들은 그런 포인터도 handle, hwnd처럼 지들 내부처리용으로 통일하기위해 포인터의 아스타(*)를 안갖다 붙이고 자료형을 만들어 정의를 해놓았을분 같은개념임...
Win32 api사용하다보면 꼭 Create..계열 사용하면 delete...(또는 release... COM쪽이지..) 계열 함수가 나오는거 처럼임... 생성/해제를 분명이 하기위해서(스마트 포인터도, 가상머신이 없으니 근본적 문제가 많음...) 사용할 뿐이니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new/delete로 생각하고 진행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