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가 소비하는 제품이

내가 아니라 소비자따리들한테 초점맞춰진거보면 열불남.

그게 애플임.


내 창작욕구를 전혀 충족시켜주질않고

좆같은 앱등이들 쓰는 기계를 내가 쓰고있어야함.


우분투, jetbrains 이런거는 개발자가 1등시민이고

씽크패드도 영화감상이니 그래픽감상, 이딴 싸발 컨텐츠소리얘기 안하고

16대 10 논글래어 매트한 화면(컨텐츠소비하기에는 투박)
빨콩(마찬가지로 간지딸챙기기엔 투박)
키보드
기타 등등

문서작업을 위한 베스트초이스.

우린 영상시청따리들이 아니라 문서작업하는 노트북이다.

이 1등시민.


난 내가 1등시민이면 과감하게 그 세계의 주민이 됨.

내 자유가 침해받은 느낌이 아니지.


근데 씹

내가 왜 앱등새끼들 유튜브보고
디자이너따리들이 색감 어쩌구저쩌구하고

파이널컷 xcode imessage 기타등등 강요하고

리눅스듀얼부팅도 힘든 구조에...


이걸 내가 왜씀?

뭐? 간지? ㅋ

인싸들 베스트초이스가 간지냐?

씽패 고급형 써봐라

맥북보다 더 간지다

맥북이 화려한 bmw라면
씽패는 ㅈㄴ 부드럽고 편안한 신뢰감주는 벤츠다.

씽패는 진짜 프로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