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전자 회사를 가자니
다들 빨리 짤리고.. 반 농담 반 진담으로 치킨 집 이야기 밖에 안 들리고
평생 묶일 거 같고..

컴퓨터 과목들이 재밌고 좋아서
플밍을 하자니
완전 3D에 돈도 별로 못 받는 거 같고..

반도체 이런 건 배워도 정도 안 가고 하나도 몰겠고

ㅠㅠ
꼬꼬마가 술쳐먹고 징징거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