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받는편이다?
이것때문에 고르려고 하는식의 글을 많이봤는데...
학벌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받는다는 뜻이면
그 이면에는 학벌있는사람들이 피하는편이다라는뜻일수도있고
아니면 그만큼 실력자가 적기때문일수도있다는게 아닐까.
실력자가 적다는건 그만큼 실력을 얻기가 힘들다는건데
정말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면
과연 그만큼의 실력자가 될수있을까?
난 프로그래밍 하고싶다 잼있다 생각하고 살아왔는데도
어정쩡하게되서 노예처럼 코딩만하게될까봐 무서워서 늦게서야 맘먹었는데
프갤에 이런저런 글보다보면 저러면 안될텐데 싶은느낌을 받은적이많아서 걍 써봄.
좆허접색히가 뻘글쓴거같다
그냥 진입장벽 낮은 거임. 어느 분야들 학벌이고 나발이고 실력은 중요한데 진입장벽이 있으면 실력이 좋아봤자거든. 제일 강력한 진입장벽 -> 면허증
는 뻘 리플이네...
쫄지마 그냥 밀어부쳐
ㄴ그러니깐.. 나도 재능있는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요새 학원사람들중에보면 정말 컴맹?이라는말이 어울리는사람도 몇명있어서.. 얘기해보면 학벌에 별상관없어서 왔다는 얘기-_-;프갤도 자주보이고 ㄲㄲ
그렇다고 그분들이 진짜 열정적으로하면 오오 멋져 할텐데 막상 자신들도 안맞으니까 하기싫은데 안할수는없고 이래저래 죽을라고함;
헤헤 저도 프로그래밍 좋아해서 이쪽으로 입학햇져.. 처음 프로그래밍 접한게 온라인게임 에서 메모리 조작해서 몹들 모으고 이런것으로 입문을했어여. 이런거 만들다 보니 재미가 있어서 이쪽길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죠.
그때 제 나이가 거의 중2~3 쯤이엇으니깐 선린 인고 이런 특목고를 가고 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가지 않고 있엇죠.
그래서 특목고 안가고 집에서 존나 멍때리고 공부하다 . 운좋게 인서울 대학을 가서 대학교 1학년 1학기를 맞치고 다시 예쩐 생각 나서 온라인 게임 메모리 조작을 해보자 하고 갖죠
그때 같이 하던 새퀴들이 존1나 po실력wer 을보유함에 깜놀을 하고, 저는 로또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헤헤 나는 완전짱이다 이러고 있는데 좆같은 좆중고딩들이 소스 짜서 파는거 보고 자괴감이 들어서 글 쌋던거임 ㅠㅠ
나는 좆중고딩 잘하는애들얘기는 보면 맘아파서 걍 안봄. 속만상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