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컴공은아니고 다른 공대생인데

학교1년댕기고 군대갔다와보니 우리과관련 직업에선 도저히 내미래가 안그려져서 다른쪽을 찾다가...

 아이폰 어플?이런거 만들고 프로그래밍분야 하고싶어서 방학을 맞아 공부를 시작햇는데 먼가 될듯하면서막막해..ㅠㅠ

혼자 열혈강의C를 공부하고있어 아는사람이 SSM들어가셔서 그분한테 좀 굽실거리면서 배우고잇는데

진짜 사막한가운데 씨앗심어놓고 혼자크라는 그런느낌?

걍 문제하나씩은던져주는데 책보고..인터넷뒤져가면서 겨우겨우풀고그러고잇어
(지금 포인터까지 쭉 읽고 이해했는데 솔직히 포인터로 뭐만들어라하면 못만드는수준..포인터부분다시볼예정이긴한대
뭔가 풀어가면서 보면 잘풀릴듯?)

그러다가 도저히 모르겠어서 물어보면 잘모르는 용어 써가면서 이래봐라 저래봐라하는대

진짜 가르켜주는사람한테 아 \"솔직히 50%는 못알아듣겠소\" 할수도없는노릇이고 답답한데

나에게 어떤걸밟고가야할지 방향좀잡아줄 댓글좀 갈켜주시면 진짜 감사할꺼같습니다...으홍홍홍훙흥헝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