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정의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튜링이 만든 방식으로 생각을 갖는다. 라고 정의를 내릴 수는 있는데, 단지 그 \'조건\' 하나만으로는 부족한것 같아서.

어쨋든 완전한 레벨의 인공지능은 근미래에서도 불가능할 것 같음.

컴퓨터에 뇌를 끼얹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