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방

영남 동아 급에 지방대 컴공과 4학년에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MCITP(2008 EA)만 있고..

평점은 3.4 정도에
(관련 학부, 학과 전공만 다채워서 들음)

공모전 참여 경험은 없어요


대학교 컴공 소프트웨어공학 실험실에 들어와서 공부하고 있지만 따로 배운건 없고..

커리큘럼 텀프로젝트로  정말 간단한 윈도우 프로그램, 안드로이드 어플, 몇몇개 만들어본거 정도랑

정보검색기 텀프로젝트로 만들어본거 정도..


사용할줄아는 언어는 C, C#, 자바 정도구요

자료구조는 학부생수준에서 쓰는건 다 직접구현 가능한정도 


딱히 프로그래밍을 잘하진 않고 동기생들중에 중간정도네요.


지금나이가 26이고 4학년1학기까지했는데

당장 다음학기에 공채에 쓰려니 어학과 공모전이 부족하네요.
(어학은 테스트삼아 처음 쳐봤는데 토익 580겨우 나오는정도 밖에 안되유)


휴학한후에 9개월정도 어학연수 갔다와서 공모전 하나 정도 준비하고 스펙 맞추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당장 필드에 뛰어들어서 밑바닥부터 시작하는게 나을라나요?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휴학 하고 어학이랑, 공모전 준비한 후에 우선 

되든 안되든  SDS, CNS, 두산정보통신, 롯데정보통신(요건 이중 최하의 선택)지원해보려 하는데..
(집이 지방이고 집근처에 있는 대형si업체는 저회사들이라..)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여? ㅠㅠ

선배님들 답변좀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