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 c++이나 자바 할 줄 안다는 사람은 이상하게 생각하는 지 알 것 같음...
그리고 개발 이걸로 집안 빚 청산 하겠다 이러면 회사 사람들 아주 근심스러운 표정을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음...
네카라쿠배 이런 거 아예 떠나서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를 할 거면 자기에게 맞는 분야를 선택하거나 아니면
본인 적성에 맞거나 둘 중에 하나 인듯함.
이 둘 중에 하나라도 해당이 안된다면 그냥 다른 직업을 알아보는 것이 자신의 인생에 정말로 유익한 길이라고 봄...
뭔소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