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구조일까?
맑스가 상부구조 하부구조로 분리하긴 했는데
서양이 물질-정신 2원론이지만 잘못이다.
동양에서는 기 하나고 기가 모였냐 흩어졌냐의 차이라고 본다.
기를 유리수인 계층으로 구분하는 게 과연 가능할까?
음양이란 게 가벼우냐 무거우냐, 동적이냐 정적이냐, 밝으냐 어두우냐, 크냐 작냐 등의 느낌의 차이인데.
SI단위 물리량은 초(ss), 미터(mm), 킬로그램(kgkg), 암페어(AA), 켈빈(KK), 몰(molmol), 칸델라(cdcd) 7가지가 있다.
여기에 정보는 단위가 없다.
현재 사이비 과학으로 여겨지는 신과학에서는 "기=물질+정보"로 정의한다.
정보의 최소 단위인 비트 관련해서는 클로드 섀넌이 정보이론의 선구자다.
그러므로 정보와 물질이 서로 변환된다는 것을 밝히면 시간과 공간을 통합했던 아인슈타인을 넘는 새로운 세상이 열릴 수 있다.
이 문제는 양자역학이 관련있다.
현재 양자역학은 코펜하겐 해석이 주류지만 여러 해석법의 하나고 다른 여러 설이 많고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가 몇 년 전에 적었듯이 정보와 물질이 서로 변환된다는 것이 물리학을 넘어 생물학, 한의학과 관련있을 것 같다.
그래서 새로운 과학은 물리학과 생물학을 통합시키는 일이 되는 것이고
전에도 적었듯이 우주 전체가 하나의 세포같은 온생명체라는 것을 증명하는 일이 될 것이다.
현재 뇌나 몸 안에서 의식 등이 양자역학과 관련되어 있다는 설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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