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 것 없는 실력이나마
가르쳐서 써먹자는 마인드로(물론 뻥튀기해서 파견보냄)
나를 채용한 회사도 있었고
첫 파견지 성남에서 2년차 경력직으로 뻥튀기시켜서 위장 파견 온거 들키고, PM한테 야 너 남자였으면 나한테 한대 맞았어 라는 소리 듣고
디자인 패턴도 개념만 알고 실무에서 구현도 못하고 제대로된 REST API 기초도 몰라서 쩔쩔매다가 욕 먹고..
파주까지 파견가서 일산에 모텔에서 숙식하고 카풀하면서 차 얻어타고
어찌됐던 적어도 최소한 취업을 해서 실무에서 뛰어보기라도했지.
지금이라면 아마 내 실력으론 취업 자체를 못할껄??
2022년에는 SI/SM 말고 국비생들은 솔루션을 가는게 목표였는데
지금은 중소 SI/SM이라도 들어가보겠다고 엄청 많은 코딩 꿈나무들이 카페에서 휴일에도 코딩하더라.
고시낭인, 공시낭인이라는 말은 들었지만
코딩낭인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세상이 될줄이야
운 좋은거 맞냐 그거
제발 나 겨울에 취업되게 덕담한마디 해줘라
이쁜여자인거부터가 운 엄청좋은거지 ㅠㅠㅠ 이에몬항상 응원한당~
그런 말은 지금까지도 개발 일 하고 있을때나 하는거지.. 탈개발자 했으면서 운이 좋기는 - dc App
해봤으니까 미련이 안들어서 휴일에도 카페에서 공부하러와서 이클립스 콘솔창에 별찍기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드는 코딩낭인들 중 한 명이 안되는거지.
뭘 개발할지는 자기 선택이지 언제까지나 이클립스로 별찍기만 할거라고 장담할수있냐 - dc App
크리스마스 다가오니까 별찍기로 트리 만드는거겠지 문제있나??
걍 탈주해서 이런글쓴다는게 안쓰럽군
너나 얘나 둘다 똑같아 ㅋㅋ
로그아웃하고 댓글쓰지말거러
네 다음 고려대 구라친 고졸ㅋㅋ
와꾸 빻은 학살이 보작보 시전하노
탈개발자 하고 굳이 프갤와서 이런글 쓰는거 보면 미련이 남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