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1119134132558
만원 한 장에 점심도 어렵다…직장인 `도시락 챌린지` 열풍[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직장인 김모(35)씨는 매일 도시락을 싸서 회사에 출근한다. 동네 반찬 가게에서 산 기본 반찬에다 가끔 유튜브를 보고 먹고 싶은 반찬을 따라 만들면 준비 시간은 약 30분 정도면 충분하다. 김씨는 “돈도 아낄 수 있고, 점심 시간에도 자리에서 빨리 먹고 일을 하거나 쉴 수 있어서 훨씬 효율적”이라고 도시락 싸기의 장점을 소개했다.v.daum.net이 기사 보고 든 생각이, 도시락 사람마다 한 가지 반찬만 해서 섞으면 편하니까 이걸 연결해주고 중계해주는 서비스, 앱 어떨까?
외국에서 파티할 때도 하는 방식이라고 하더라.
하지만 단체 급식이 최선이다.
아니다 이런 식으로, 가정에서 이웃과 주기적으로 아니면 비정기적으로 반찬 교환하는거 중계 플랫폼을 만들면 된다. 하지만 식품위생법상 오프라인 주방이 있어야 하고 위생검사도 받아야되니 아마 현실화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고 보니 이런 플랫폼 앱 외국에는 이미 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