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은 대바라밀경 600권중 제 4권 학관품의 일부와 전체내용의 축약을 담고있습니다.
다음은 그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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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야심경에서 말하는 법무아(법공)
보살도 없고, 부처도 없고, 반야바라밀다도 없고, 오온도 없고, 육입도 없고, 육경도없고, 육식도 없고, 육촉도 없고, 육수신도 없고, 6계도 없고
또 사리자야, 모든 보살마하살이 반야바라밀다를 수행할 때에는 이렇게 관해야 하느니라.
'보살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부처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반야바라밀다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다.
물질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느낌 생각 지어감 의식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눈의 영역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귀 코 혀 몸 마음의 영역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빛깔의 영역[色處]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소리 냄새 맛 감촉 법의 영역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눈의 경계[眼界]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귀 코 혀 몸 마음의 경계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빛깔의 경계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소리 냄새 맛 접촉 법의 경계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안식의 경계[眼識界]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의 경계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눈의 접촉[觸]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귀 코 혀 몸 마음의 접촉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눈의 접촉이 연(緣)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受]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귀 코 혀 몸 마음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느낌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지계(地界)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수계(水界) 화계(火界) 풍계(風界) 공계(空界) 식계(識界)의 요소도 이름이 있을 뿐이다.
인연법도 없고, 12연기도 없고, 6바라밀다도 없고, 18공도 없고, 4념처, 4정단, ... 8정도, 3해탈, 4성제도, 4선, 4무량, 4무색정, 8해탈도없고
인연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등무간연 소연연 증상연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연(緣) 에 생기게 되는 모든 법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다.
무명(無明)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지어감[行] 의식[識] 이름과 물질[名色] 여섯 감관[六處] 접촉[觸] 느낌[受] 애욕[愛] 잡음[取] 존재[有] 태어남[生] 늙음과 죽음[老死]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고통받고 근심하고 번민하는 것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보시바라밀다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정계 안인 정진 정려 반야바라밀다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다.
내공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외공 내외공 공공 대공 승의공 유위공 무위공 필경공 무제공 산공 무변이공 본성공 자상공 공상공 일체법공 불가득공 무성공 자성공 무성자성공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4념주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4정단 4신족 5근 5력 7등각지 8성도지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공해탈문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무상 무원 해탈문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괴로움의 발생 괴로움의 소멸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4정려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4무량 4무색정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다.
8해탈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8승처 9차제정 10변처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다라니도 없고, 삼마지도 없고, 보살10지도 없고, 정관지..여래지도없고, 5안도 없고, 6신통, 여래십력, 18불공법도 없고
다라니문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삼마지문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극희지는 다만 이름이 뿐이요, 이구지 발광지 염혜지 극난승지 현전지 원행지 부동지 선혜지 법운지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정관지(正觀地)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종성지(種性地) 제팔지(第八地) 견지(見地) 박지(薄地) 이욕지(離欲地) 이판지(已辦地) 독각지(獨覺地) 보살지(菩薩地) 여래지(如來地)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5안(眼)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6신통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여래의 10력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 대비 대희 대사와 18불불공법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32대사상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80수호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니라.
일체지도 없고, 번뇌소멸도 없고, 아라한도없고, 독각도 없고, 보리도 없고, 보살마하살의 행도 없고, 부처님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도 없다라고 합니다.
잊음이 없는 법[無忘失法]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恒住捨性]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일체지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도상지 일체상지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일체지지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영원히 번뇌의 습기를 뽑아 계속함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예류과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일래과 불환과 아라한과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독각 보리는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모든 부처님의 위없이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다.
세간의 법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출세간의 법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며,
유루(有漏)의 법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무루(無漏)의 법은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요, 무위(無爲)의 법도 다만 이름이 있을 뿐이다.'
부처는 이 세상이 통속의 뇌고 부질없음을 알으라는 그런느낌
팔만대장경 하나로 요약한게 반야바라밀다심경
했던 얘기 또하고 했던 얘기 또하고 했던 얘기 또하는거임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