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라고 좆나 좋은 데 간것도 아니고 꼴랑 그거 공부해서 중앙대 가놓고 좆나 마음 놓고
젊은데 대책없이 긍정적인 놈들 특유의 마인드로 되겠지 되겠지 하면서 좆나 펑펑 처놀다가 군대까지
갔다왔으면 슬슬 정신 차릴때도 됬는데 군대까지 갔다와서 정신 못차리고 그놈의 의지박약병이 도져서
마음은 앞서는데 공부는 안 잡히고 그러면서도 뭔가 해결해나가려는 게 아니라 그 상황을 핑계삼아가지고는
안주하고 쳐놀고. 이제는 그렇게 어리지도 않고 슬슬 무언가 쌓아놓은 어떤 걸 보여줘야 하는데
당장 공부도 안 하고. 프갤에서 뭐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도 솔직히 제대로 못 알아 듣겠고.
이걸 남은 몇년안에 쫓아올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다행히 하고 싶었던 일이고 적성도 좀 맞다 싶지만.
정말 막막함. 그냥 지금부터라도 처음부터 파봐야 할듯 싶음.
젊은데 대책없이 긍정적인 놈들 특유의 마인드로 되겠지 되겠지 하면서 좆나 펑펑 처놀다가 군대까지
갔다왔으면 슬슬 정신 차릴때도 됬는데 군대까지 갔다와서 정신 못차리고 그놈의 의지박약병이 도져서
마음은 앞서는데 공부는 안 잡히고 그러면서도 뭔가 해결해나가려는 게 아니라 그 상황을 핑계삼아가지고는
안주하고 쳐놀고. 이제는 그렇게 어리지도 않고 슬슬 무언가 쌓아놓은 어떤 걸 보여줘야 하는데
당장 공부도 안 하고. 프갤에서 뭐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도 솔직히 제대로 못 알아 듣겠고.
이걸 남은 몇년안에 쫓아올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다행히 하고 싶었던 일이고 적성도 좀 맞다 싶지만.
정말 막막함. 그냥 지금부터라도 처음부터 파봐야 할듯 싶음.
롭게나 저보고 용기를 가지세염!
결국에는 자기 이앗기였구나 난 프갤오는 잉여 종자 나같은 놈들말하는줄 [핡]
이민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