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거 같습니다
이력서에다가 오그라드는 말 쓰기도 싫고
면접에서 비굴하게 얘기해놓고
불합격하는 경험도 받아들이기에는
나이가 너무 들었고요
그냥 담백하게 나는 월급 120만원만 받겠다라고
당당하게 선언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