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생각할때랑 다른 포지션


입사: 자바 웹개발자 구한다고 해서 백엔드하겠거니 생각



현실: JSP 로 된 페이지 유지보수 2~3달정도 하다가 앵귤러 웹으로 만드는 모바일 개발 투입

-> 이후로 모바일개발만



첨들어보는 아이오닉이라는 프레임워크 씀


백엔드 팀장 개색기가, 프로젝트에서 지는 백엔드만맡고 모바일, 프론트단 짬은 다 때려버림


안드로이드 기능단 개발했더니 iOS 해야되서 주말에도 스위프트 -> iOS 책피고 공부해서 iOS 기능단도 개발함


이게 커리어 도움되냐? 하면 아님. 그냥 "기능단" 임. 화면단은 걍 앵귤러임 웹뷰임.




2년째 되가는날 너무 ㅈ같아서 면담신청해서 하소연했더니 우린 풀스택이에요 저도 신입때는 다했어요 이지랄 가스라이팅


그 백엔드 팀장새끼는 백엔드 커리어 쌓다가 이직함





다른 팀에 입사한 신입분들은 스프링 JPA 하면서, 선임분들에게 도움도받으면서 커리어 쑥쑥 올림



현타오지게 와서 퇴사 마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