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문제는 러닝커브 + 스트링으로 그냥 그때그떄 유틸처럼 붙여쓰니 전반적인 코드 컨트롤이 안되는게 문제였는데



1. css에 @apply해서 쓰던

2. cva로 랩핑해서 쓰던

3. panda js로 만들어서 쓰던


컨트롤에 대한 니즈가 해소되었다.

atomic css 붐은 다시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