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간 2시간 정도 빼면
사실상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회사에 종속된 삶을 사는건데.


농사 같은거 해봤으면, 이렇게 풀타임으로 일하는게 아니라.
일하다가 많이 쉬고, 또 일하다가 많이 쉬잖아.

그래서 오전에 3시간 오후에 3시간 근무하는 대신.
출퇴근 자유가 맞는게 아닐까?


예를 들어 새벽 5시 출근 후 오전 8시까지 근무 후 퇴근
다시 오후 3시 출근 후 오후 6시까지 근무.
이게 나는 맞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