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으로 포켓몬빵 회사에서 주길래 먹었는데
같이 일하는 개발자들 나이대가 30대 ~~이상임
근데 뭐 라떼는 맛대가리 없는 빵 하루에 두개씩 먹으면서 빵버리고 스티커만 모았다는둥
이러는데 가만생각해보니까 그때 빵가격 개당 500원임
인터넷 찾아보니 최저시급 시간당 1500원인가 그렇고 ..
그때 imf아님? 무슨 빵하나에 500원이고 pc방 한시간에 천원씩 턱턱 내고 다녔다는데
물어보니까 집도 부자 아니였다는데 용돈을 얼마를 받길래 .. 그렇게 쓸수가있어? 잼민이들이?
30대이상형들 없나 ㅋㅋ 궁금하다
그냥 애들이 용돈으로 그거밖에 할게 없어서 지금처럼 갓챠겜 현질이 있던것도 아이고
아니 근데 천원이 지금으로 치면 거의 5천원~6천원정도 잖아 나이 많은 개발자들 물어보니 용돈으로 천원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받았다길래 하루에 천원씩
90년대생이면 그때 500원이나 지금 500원이나 큰 차이 안남 실체감상 2~3배정도?
최저임금 대비로 생각하면 안되는건가? ㅋㅋ 신기하네.. 하루에 천원 이천원 아무렇지 않게 툭툭 받았다는데 요즘으로 치면 5천원 만원 하루에 초딩들한테 준다는건데..
그때 과자 1봉지에 500원인데 요새 1500인거 보면 한 3배정도 차이나는 거 같은데 최저임금도 저번 정권때 2배 가까이 오른거지 몇년전만 해도 5천원대였을걸 그리고 애초에 중소기업 기준 월급이 그때도 막 150이래서 지금 ㅈ소나 별차이없음
그렇군 최저임금 2배가까이 오른걸 생각 못했네 근데 2배가까이 최저임금 올라도 왜 힘드냐 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