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기업의 재무 상태가 신입을 뽑을 정도로 건강한 상태가 아닌 었던거임, 그러나 현재는 그 불안이 어느정도 해소되었음에도 그러한 고용 불안의 스탠스를 유지하는 쪽이 기업에서 이득이란 걸 느낀 것.

이보다 경쟁력있는 신입을 낮은 비용으로 고용하거나,
기존의 직원들을 낮은 비용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기업들이 취업이 안된다는 것을 마케팅 하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함.


그럼으로써 취업이 된 사람들 역시 해고의 불안 속에서 낮은 처우를 감당해야하고, 취업이 안된 경쟁자들은 끊임없이 자기개발을 하고 경쟁해야 하니까.

결국, 기업의 재무가 안좋은 것을 핑계로. 노동자들에게서 정신적, 경제적인 주권을 다시 가져온다는 것이 아닐까 추측함.
또 이것에 따르지 않는 사람을 MZ로 폭넓게 묶어서 낙인을 찍는 언론 공작.



사실 남성의 경우는 이런 미디어나 대중 매체에 별관심이 없기에,
남성과 여성의 갈등을 조장해서 둘이 힘을 합치는 것을 막고,
좀 더 미디어에 세뇌되기 쉬운 여성들을 조종하여.

결혼이란 것을 매개체로 남성들 역시 조종하게 하는 사회를 만든게 아닌가... 라고


넷플릭스 드라마 뤼팽을 보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