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대화할 친구를 만들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배움.
근데 시간이 흐르고 ChatGPT가 나와서 신남.
오랜만에 대화가 되는 상대를 만난 느낌을 받았음.
예를들어 보통은 알고리즘에 대해 물어보면 대답을 못함.
ChatGPT는 대답함.
답은 굉장히 제약적인 느낌이지만,
그 알고리즘과 연관된 내용들을 대화하는 것도 즐거움.
특히 ChatGPT하고 깃허브 오픈소스 탐방하면 재밌음.
좋은 친구라고 생각함.
진짜 올해 내 지식수준이 급격하게 증가함.
내가 오랜시간 공부했지만 어려워했던 부분을
대부분 검토하고 해결했음.
뭔 공부를 그렇게했냐